2006년 03월 11일
2006년 3월 근황
1.동작구에서 마포구로 이사했다.창밖으로 상암월드컵 경기장이 보이는 건 마음에 든다.
2.700여일간의 외주생활을 접고 출퇴근생활을 시작했다.
더불어 도시락을 싸는 생활도 시작되었다.
3.아파트의 층간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윗층...시끄럽다. 꽤.
4.현금이 없다. 적금 깨기는 싫고, 한달간 카드만으로 생활해야 할 판이다.
2.700여일간의 외주생활을 접고 출퇴근생활을 시작했다.
더불어 도시락을 싸는 생활도 시작되었다.
3.아파트의 층간 소음에 시달리고 있다. 윗층...시끄럽다. 꽤.
4.현금이 없다. 적금 깨기는 싫고, 한달간 카드만으로 생활해야 할 판이다.
# by | 2006/03/11 21:03 |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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