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26일
가족사진
이러고보니 꼭 가족사진 같다.

근 두어달 사이에 세마리가 다 큰병으로 병원에 다녀왔다.
마가 끼어도 이렇게 끼이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다 별 탈 없어서 다행이다.

근 두어달 사이에 세마리가 다 큰병으로 병원에 다녀왔다.
마가 끼어도 이렇게 끼이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다 별 탈 없어서 다행이다.
# by | 2005/10/26 00:02 | 일기 | 트랙백 | 덧글(7)

# by | 2005/10/26 00:02 |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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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일인 자주제작 가든에서 와서 링크신고..뒤늦게 합니다.
제가 이글루 블로그를 매일가진 못해서..신고가 너무 늦었네요.^^
다들 개안은거얌?
둘째 : 셋째 입양후 스트레스로 인해 장에 가스 만땅.이틀을 굶고 너무 쇠약해져 병원에 가 치료,약 먹고, 영양제 맞고 그럭저럭 회복.
셋째 : 기생충을 잔뜩 토해내는 바람에 병원행(오엑).그리고 이어서 39도의 고열.범백혈구감소증으로 입원.입원까지 하고 이틀이 고비라는 둥 머라느니 했지만 하루만에 캔사료 하나를 해치우고 급속도로 회복해 삼일만에 퇴원.경이로운 식욕.
여튼 고생 했샤+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