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사진

이러고보니 꼭 가족사진 같다.


근 두어달 사이에 세마리가 다 큰병으로 병원에 다녀왔다.
마가 끼어도 이렇게 끼이나 싶긴 하지만 그래도 다 별 탈 없어서 다행이다.

by 아이끼치 | 2005/10/26 00:02 | 일기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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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violet at 2005/10/26 03:44
귀엽네요. 요즘 고양이에 버닝중이라...^^ 고양이 아팠을때 많이 속상하셨겠어요.ㅠ.ㅠ

더불어, 일인 자주제작 가든에서 와서 링크신고..뒤늦게 합니다.
제가 이글루 블로그를 매일가진 못해서..신고가 너무 늦었네요.^^
Commented by 아이끼치 at 2005/10/26 17:37
^^ 별말씀을. 오늘 병원에 갔는데 막내는 내일쯤 퇴원할 수도 있을것 같대서 다행이다라고 생각하던 중입니다. ^^
Commented by 날으는돼지 at 2005/10/31 12:40
나중에 우리 병원으로 와~
Commented by 아이끼치 at 2005/11/02 14:34
고양이 전문병원을 개업한다면 생각해 볼께~
Commented by 화정 at 2005/11/15 12:44
헉.. 입원했던거샤??? ㅠㅠ
다들 개안은거얌?
Commented by 아이끼치 at 2005/11/15 21:05
첫째 : 비만세포로 인한 악성종양 -> 제거후 서울대 병원에서 종합검사 후 이상없음 판정.그와중에 이놈한테 손가락을 뼈까지 물려서(것두 두번이나 잘근잘근) 피철철.나도 병원행.

둘째 : 셋째 입양후 스트레스로 인해 장에 가스 만땅.이틀을 굶고 너무 쇠약해져 병원에 가 치료,약 먹고, 영양제 맞고 그럭저럭 회복.

셋째 : 기생충을 잔뜩 토해내는 바람에 병원행(오엑).그리고 이어서 39도의 고열.범백혈구감소증으로 입원.입원까지 하고 이틀이 고비라는 둥 머라느니 했지만 하루만에 캔사료 하나를 해치우고 급속도로 회복해 삼일만에 퇴원.경이로운 식욕.
Commented by 화정 at 2005/11/15 22:41
하하 대단하다!! 치세는 암 아니었나바 다행이다 ^^
여튼 고생 했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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