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9일
4년
4년이 지난뒤에 다시금 와보니 '감회'라는 단어를 이럴때에 쓰는가보다-하고 생각중.
애니메이터를 그만두고 4년간의 나는,
결혼을 하고,
딸이 생기고,
고양이들이 잔뜩 있는 카페를 오픈하고,
만화책을 잔뜩 깔아놓고,
재즈버젼의 애니음악을 BGM으로 틀어놓고,
매장카운터에서 커피를 홀짝이고 있다.
niania.co.kr
애니메이터를 그만두고 4년간의 나는,
결혼을 하고,
딸이 생기고,
고양이들이 잔뜩 있는 카페를 오픈하고,
만화책을 잔뜩 깔아놓고,
재즈버젼의 애니음악을 BGM으로 틀어놓고,
매장카운터에서 커피를 홀짝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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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1/12/29 13:37 | 일기 | 트랙백 | 덧글(0)





